About

양말바보 성수 매장

성수를 신다,
양말바보.

우리의 시작

2017년, 수제화 거리로 불리던 성수에서
양말바보는 문을 열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도시 속에서도 우리는
한 자리에서 양말을 만들고 판매해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 성수의 풍경은 달라졌지만,
우리가 만드는 방식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100% 국내 자체제작

양말바보는 100% 국내산 자체제작 브랜드입니다.

20여 년간 축적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탄탄한 짜임과 균형 잡힌 착용감은
그 시간의 결과입니다.

우리의 원칙

우리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외주가 아닌, 직접 만들고 직접 책임집니다.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증명합니다.

양말바보의 양말

코디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양말을 제안합니다.

핸드메이드 인형 양말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외 고객들의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생아부터 아동, 숙녀·신사, 스포츠 양말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을 자체 제작하며,
오늘도 성수에서 완성합니다.

성수를 신다, 양말바보.